당뇨병

당뇨병은 혈액내 당(Glucose)이 지나치게 높아 소변으로 배출되어  혈관, 신경 심장, 신장 등 중요한 장기 등이 영구적으로 손상되는 심각한 질병입니다.  당뇨병은 전세계 수억명에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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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팩트

  1. 당뇨병이란?

    당뇨병이란? 당뇨병은 음식으로 섭취한 탄수화물이 소화효소에 의하여 소장에서 포도당으로 전환된 후 혈관으로 이동됩니다. 근육 또는 심장 등에서 에너지로 이용되기 위하여 혈당이 사용됩니다. 혈관에서 당이 필요한 곳으로 이동되려면 인슈린이 필요합니다. 당뇨병환자는 췌장에서 인슐린이 (거의) 생산되지 못하거나 세포가 인슐린에 반응하지 않아 포도당이 세포로 들어가지 못하고 혈액에 남아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혈액에 지나치게 많아진 포도당은 마치 독처럼 해로운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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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당뇨병 종류 및 증상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와 작용여부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으며(제1형과 제2형) 그 외에 임신성 당뇨병과 다른 병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이차성 당뇨병이 있습니다. 1. 인슐린 의존성의 선천성 제1형 당뇨병 (인슐린 분비가 잘 안됨) 췌장의 베타세포가 파괴되어 인슐린을 분비해 내지 못하므로 인슐린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태의 당뇨병입니다. 인슐린 의존성의 당뇨병 또는 제1형 당뇨병이라고도 하며, 인슐린을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정기적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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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인슈린

    인슈린은 포도당 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 인슐린이란 췌장의 랑게르한스섬의 베타세포라는 곳에서 생성되는 물질로 당 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이다. 음식을 통해 우리 몸에 들어온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은 소장에서 포도당, 지방산, 아미노산으로 분해된다. 이것들은 혈액 속에 들어가 세포의 활동을 돕기도 하고 나머지는 저장되었다가 필요할 때 사용된다. 포도당은 인체에서 매우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이 포도당의 대사를 조절해 주는 것이 바로 인슐린이다. 그런데 만약 인슐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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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케톤산혈증

    인슐린의 결핍상태가 심하면 당분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되므로 몸 속에 저장된 지방질로부터 지방이 분해되면서 에너지원을 충당하게 된다. 이 때 포도당의 대사가 불완전하여 아세톤(케톤체) 같은 산성대사물질들이 혈액에 축적되어 피가 산성으로 바뀌면서 소변량의 증가와 함께 호흡이 빨라지고 심박동이 빨라지며 급기야는 혼수상태에 빠지거나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이 바로 케톤산증이다. 이러한 케톤산증은 대개 제 1형 당뇨병 환자에게서 잘 발생한다. 케톤산증에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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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고혈당의 증상

    고혈당의 증상 오랜 시간동안 혈액 중의 포도당이 너무 많으면(고혈당증) 건강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인슐린 주사나 경구용 혈당 강하제를 거른 경우나 평소보다 많은 음식을 먹은 경우나 평소보다 활동을 적게 한 경우는 고혈당이 됩니다. 또한 스트레스, 몸이 아플 경우, 기침을 멎게 하는 약물과 같은 특정 약물은 고혈당증을 일으키게 합니다. 고혈당증의 일반적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혈당 증을 오래 방치하면 체내에 케톤체가 형성 되 몸이 산성화 되어 가고 심하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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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대사증후군

    대사증후군이란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한 혈당 증가,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등이 동시에 발생하여 심혈관계 죽상경화증의 발생 위험이 증가되는 것을 의미한다. 대사증후군이 중요한 이유는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높고, 결국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대사증후군은 죽상경화증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여러 인자들이 동시에 있으므로, 한가지 위험인자만 가지고 있는 경우보다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증가되며, 따라서 더욱 엄격하게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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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인슐린 저항

    인슈린 수용체 속에는 티로신 키나제(TK)라는 효소가 있다. 인슈린이 이것을 활성화시키면, 이 효소는 당(Glucose)가 세포 안으로 들어가서 저장되거나 에너지로 사용되도록 여러 가지로 길을 열어준다. 세포가 인슈린에 저항성을 띠면 길이 열리지 않으므로 당(Glucose)가 세포 속으로 들어가지 못한다. 인슈린 저항 때문에 혈류에는 당(Glucose)가가 쌓이고 췌장에는 인슈린을 더 많이 생성하라는 신호가 보내진다. 결국은 혈류에 인슈린과 당(Glucose) 수치 모두가 비정상적으로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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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혈당이 좀 높으면 경각심을 가져야 ..- 조선일보에서

    직장인 이모(49)씨는 최근 건강검진 결과, 체질량지수(BMI)가 27.68㎏/㎡인 비만으로 나와 상담을 받았다. 의사는 이씨에게 지금부터 체중 관리와 함께, 혈당 관리를 시작하지 않으면 평생 당뇨병 약을 먹어야 한다고 경고했다. 당뇨병이냐는 이씨의 질문에 당뇨병으로 진단할 수준은 아니지만 공복 혈당이 124㎎/dL로 높아 당뇨병 전 단계라고 했다. ▲ 박석오 광명성애병원 내분비내과장 당뇨병은 아니지만 혈당이 정상보다 높다면 몸이 보낸 경고 신호에 바짝 긴장해야 한다. 공복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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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식사 전 고강도 운동, 혈당 조절에 특효

    식사 전 고강도 운동, 혈당 조절에 특효 계단 오르기 1분 만 해도 혈당은 혈액 속에 포함되어 있는 당을 말한다. 척추동물의 혈당은 주로 포도당이며, 뇌와 적혈구의 에너지원이 된다. 하지만 혈당이 높아지고 혈장이 일정 농도 이상 증가하면 콩팥 기능이 한계를 넘어 소변으로 당이 배설된다. 몸에서 에너지원으로 이용되어야 하는 당이 소변으로 배설되면 혈당은 높지만 몸의 조직에서는 에너지가 부족하게 된다. 즉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더라도 체내의 조직에서는 이를 에너지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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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당뇨병 고 위험군 -동아일보

    아일보] 5년 전부터 당뇨병을 앓고 있는 김모 씨(62·여)는 두 달 전 오른쪽 발톱을 깎다가 작은 상처를 냈다. 당뇨병으로 인해 시력이 떨어지고 발의 감각이 무뎌져 상처 난 발에 피가 나는 것을 미처 몰랐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상처가 계속 낫지 않자 김 씨는 한 달 뒤 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염증이 오른발의 뼈까지 번진 심각한 상황이었다. 큰 병원을 다시 찾아간 김 씨는 의료진으로부터 “패혈증을 막기 위해선 무릎 아래 오른발 절단 수술을 받아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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